2009년 06월 29일
마신 절규 12화를 보고 절규하다
성경은 대한의 사람이다. 성경이 광복 64년에 해운대에서 마신절규 12화를 보았다. 그는 그 조잡함에 날이 밝을때까지 통곡하며 소리쳤다.
"아아! 글을 옮김에 있어 용서할 수 없는 죄악 일곱가지가 있는데(七去之惡), 첫째는 사람의 얼굴을 마음대로 변형하는 것이고 둘째는 말을 전하는데 있어 노력하지 않음이오 셋째는 말을 편하게 왜곡하는 것이며 넷째는 사람의 인품을 조장하는 것이고 다섯째는 사람의 존재를 삭제함이고 여섯째는 속되고 천한 것으로 눈과 귀를 현혹하는 것 일곱째는 그렇게 보는 이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이는 원문의 뜻을 해하고 깊이를 없애고 보는 이에게 괴로움을 주며 스스로의 혼을 깎아내고 자멸하는 길이다. 그런데 저들은 칠거지악의 이름을 걸고 일곱가지 죄악을 모두 저지르니 마땅히 응징하여 도리를 세우는 것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이거늠, 장부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늘 아래 어찌 부끄럼 없다 하겠는가!"
성경이 울자 비구름이 몰려와 하늘이 깜깜해지고 비가 쏟아지며 천둥이 치고 해무가 몰려와 한치 앞도 볼 수 없었다.
"아아! 글을 옮김에 있어 용서할 수 없는 죄악 일곱가지가 있는데(七去之惡), 첫째는 사람의 얼굴을 마음대로 변형하는 것이고 둘째는 말을 전하는데 있어 노력하지 않음이오 셋째는 말을 편하게 왜곡하는 것이며 넷째는 사람의 인품을 조장하는 것이고 다섯째는 사람의 존재를 삭제함이고 여섯째는 속되고 천한 것으로 눈과 귀를 현혹하는 것 일곱째는 그렇게 보는 이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이는 원문의 뜻을 해하고 깊이를 없애고 보는 이에게 괴로움을 주며 스스로의 혼을 깎아내고 자멸하는 길이다. 그런데 저들은 칠거지악의 이름을 걸고 일곱가지 죄악을 모두 저지르니 마땅히 응징하여 도리를 세우는 것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이거늠, 장부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늘 아래 어찌 부끄럼 없다 하겠는가!"
성경이 울자 비구름이 몰려와 하늘이 깜깜해지고 비가 쏟아지며 천둥이 치고 해무가 몰려와 한치 앞도 볼 수 없었다.
# by | 2009/06/29 07:5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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