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게임 역사에 길이 남을지도 모르겠다.

공주님은 프린세스

공주님은 마법소녀라는 뜻 같은데... 그럼 촉수물이려나요.
해보고 싶긴 한데 촉수물은 좀.

"로리? 매우 좋다! 마법소녀? 바람직하다! 능욕? 봐줄만하다? 촉수? EE!"

라는게 제 인생의 모토라서.
일단 제일 처음에 보고 느꼈던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둠의 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
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의 데스로 몰아갔다
후에 전설의 레전드로써 기억에 메모리
기적에 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 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끝에 Fin-

by 아크리트 | 2009/06/26 13:5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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