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호랭총각의 쉰 떡밥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897&no=107&weekday=sun#
여기서 보면 F15와 라팔의 성능비교에 관한 썩어버린 떡밥이 등장합니다.
당시 반응을 풍자한 것이겠죠. 모르고 낚인 것은 애교로 봐줄 수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분야에 대해 모르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그냥 이름만 빌려왔거니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작가의 반응이 당시 시민단체, 언론, 국민들이 보이는 반응과도 일치하니 작가를 깐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요. 국민 다수의 문제니까.
이 발효된 떡밥에 낚인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백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병신같은 국민들이 미국의 엉덩이를 햝아대는 꼴이 더러워서 볼 수가 없다는 말이겠죠. 저는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제가 한 말은 무슨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양 읊어온지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잘난척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도 한 둘이 아니죠. 대통령은 미국의 꼭두각시라느니,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라느니, 주권은 대체 어디갔니 우리랑 술래잡기하는거니……. 이젠 구린내가 날 정돕니다.
그건 생각을 통해 나온 비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말하니까 따라 흥분하고 뭔가 까는게 쿨해보이니까 막 까대는거죠. 이른바 쿨게이라고 하는겁니다. 작가가 쿨게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호랭총각 105화가 쿨게이 만화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조금만 찾아봤어도 어느쪽이 옳은지 금방 알 수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죠. 이와 유사한 수 많은 자아비판, 자학비판들은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아무리봐도 뭔가 생각을 하고 내뱉는게 아닌 것처럼 보여요. 그냥 "우린 안될거야."라는 전제를 깔고 "우리는 병신들이다."를 주제로 술주정하는걸로만 보입니다. 최소한 대학을 나왔고, 생각이 굴러간다면 "우리는 왜 이런걸까?"라고 말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게 철학의 기본이라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특히 이명박이 미국의 똥개라고 입에 달고사는 우리 클럽 몇몇 아저씨들. 짜증나요. 제발 정팅에서는 닥쳐요. 딴방 만들어서 거기서 정치이야기 하던가.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봐도 대한민국은 주권국가고 이명박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거든요. 미국이 전쟁을 해서 한국을 점령했나요? 비밀경찰을 풀었나요? 당신 대가리에 반짝반짝거리는 ㄱ자 물건을 겨누고 협박을 합니까, 첩자를 풀어서 공작을 합니까? 대통령 납치해서 세뇌라도 했대요? 우리가 해방전의 유색 노예에요?
맨날 하는 소리가. "우린 꼬라지가 왜 이렇지. 우린 안될꺼야. 미국 씨발놈." 짜증나요. 이 패배주의자들. 주권국가가 아니면 주권을 찾으려 노력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우린안될꺼야 노래만 부르고. 안그래도 머리가 아파오는데 옆에서 설레발을 치지마. 내가 보기엔 사대주의 사대주의 운운하는 댁들이 더 문제라고. 댁들 주장이 김선일 죽을때 열린우리당이 읊어대던 염병할 국익인건 알겠는데, 댁들 행동은 미국만 나오면 호들갑 떨면서 무작정 양키 고홈을 외치는거 아냐? 그게 댁들의 국익이야? 열받는다고. 그렇게 나라 꼬라지가 마음에 안든다면 이민을 가던가, 받아주는 곳이 없다면 투신을 하던가.
P.S.횡설수설 욕설이 들어간건 죄송한데, 지금 잠을 못자서 정신이 혼미해서 그렇슴다. 학원갔다가 자고 일어난 다음 읽기좋게 다시 정리해보죠. (아마도 내일일듯.)
여기서 보면 F15와 라팔의 성능비교에 관한 썩어버린 떡밥이 등장합니다.
당시 반응을 풍자한 것이겠죠. 모르고 낚인 것은 애교로 봐줄 수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분야에 대해 모르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그냥 이름만 빌려왔거니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작가의 반응이 당시 시민단체, 언론, 국민들이 보이는 반응과도 일치하니 작가를 깐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요. 국민 다수의 문제니까.
이 발효된 떡밥에 낚인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백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병신같은 국민들이 미국의 엉덩이를 햝아대는 꼴이 더러워서 볼 수가 없다는 말이겠죠. 저는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제가 한 말은 무슨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양 읊어온지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잘난척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도 한 둘이 아니죠. 대통령은 미국의 꼭두각시라느니,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라느니, 주권은 대체 어디갔니 우리랑 술래잡기하는거니……. 이젠 구린내가 날 정돕니다.
그건 생각을 통해 나온 비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말하니까 따라 흥분하고 뭔가 까는게 쿨해보이니까 막 까대는거죠. 이른바 쿨게이라고 하는겁니다. 작가가 쿨게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호랭총각 105화가 쿨게이 만화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조금만 찾아봤어도 어느쪽이 옳은지 금방 알 수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죠. 이와 유사한 수 많은 자아비판, 자학비판들은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아무리봐도 뭔가 생각을 하고 내뱉는게 아닌 것처럼 보여요. 그냥 "우린 안될거야."라는 전제를 깔고 "우리는 병신들이다."를 주제로 술주정하는걸로만 보입니다. 최소한 대학을 나왔고, 생각이 굴러간다면 "우리는 왜 이런걸까?"라고 말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게 철학의 기본이라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특히 이명박이 미국의 똥개라고 입에 달고사는 우리 클럽 몇몇 아저씨들. 짜증나요. 제발 정팅에서는 닥쳐요. 딴방 만들어서 거기서 정치이야기 하던가.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봐도 대한민국은 주권국가고 이명박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거든요. 미국이 전쟁을 해서 한국을 점령했나요? 비밀경찰을 풀었나요? 당신 대가리에 반짝반짝거리는 ㄱ자 물건을 겨누고 협박을 합니까, 첩자를 풀어서 공작을 합니까? 대통령 납치해서 세뇌라도 했대요? 우리가 해방전의 유색 노예에요?
맨날 하는 소리가. "우린 꼬라지가 왜 이렇지. 우린 안될꺼야. 미국 씨발놈." 짜증나요. 이 패배주의자들. 주권국가가 아니면 주권을 찾으려 노력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우린안될꺼야 노래만 부르고. 안그래도 머리가 아파오는데 옆에서 설레발을 치지마. 내가 보기엔 사대주의 사대주의 운운하는 댁들이 더 문제라고. 댁들 주장이 김선일 죽을때 열린우리당이 읊어대던 염병할 국익인건 알겠는데, 댁들 행동은 미국만 나오면 호들갑 떨면서 무작정 양키 고홈을 외치는거 아냐? 그게 댁들의 국익이야? 열받는다고. 그렇게 나라 꼬라지가 마음에 안든다면 이민을 가던가, 받아주는 곳이 없다면 투신을 하던가.
P.S.횡설수설 욕설이 들어간건 죄송한데, 지금 잠을 못자서 정신이 혼미해서 그렇슴다. 학원갔다가 자고 일어난 다음 읽기좋게 다시 정리해보죠. (아마도 내일일듯.)
# by | 2009/06/24 10:33 | 잡담 | 덧글(2)





F51과 F86, F104, F111은 무적 만능 비행기? 우왕ㅋ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