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낚일뻔 했다.

디스커버리의 가상 다큐 "용의 실체"에 낚일 뻔 했다.
알이 소품인거 뻔히 알면서도 반신반의하는 꼴이라니.

인터넷 기자 개색휘.
기자가 하는 말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건 역시 좋은 습관이었습니다.

by 아크리트 | 2009/06/24 00:1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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