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아, 낚일뻔 했다.
디스커버리의 가상 다큐 "용의 실체"에 낚일 뻔 했다.
알이 소품인거 뻔히 알면서도 반신반의하는 꼴이라니.
인터넷 기자 개색휘.
기자가 하는 말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건 역시 좋은 습관이었습니다.
알이 소품인거 뻔히 알면서도 반신반의하는 꼴이라니.
인터넷 기자 개색휘.
기자가 하는 말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건 역시 좋은 습관이었습니다.
# by | 2009/06/24 00:1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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